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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터틀박사 내한강연 후기와 매체보도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5-05-14 (목) 14:04 조회 : 1160

윌 터틀 박사의 서울 광주를 거쳐 부산의 4박 5일의 일정도 무사히 끝냇습니다. 힘든 일정 이었지만 보람있는 일정이기도 했습니다.. 윌터틀박사의 부산강연은 채식을 하지는 않지만 적절한 설명이 있으면 비건채식으로 전환할 수잇는 전반적 인식을 환기시키는 모험이었습니다

인문학 관련층과 불교계 그리고 교육계의  중심에서 비건에 대한 인식과 분위기를 바꾸는 계기가 되엇고 99%이상 채식이나 비건에 대해 다소 생소한 분들이 참석하여 모두가 비건채식에 대해 새로운 각성을 하게 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건에 대해 얼마나 큰 그림을 보여줄수 있는가가 비건운동에 얼마나 중요한가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우리자신과 세계에 마주치는 생명의지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생명 생태에 대한 자각이야말로 진보를 향한 중요한 걸음임을 몸소 보여주신 초청단체와 관계자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년 전 세계서 식용 동물 600억 마리 도살돼"


강성할 기자
2015-05-03 [20:56:26] | 수정시간: 2015-05-05 [15:37:35]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0504000035

백년어서원 조용한 개원 6돌

내달 2일 월 터틀 박사 초청 특강

  • 국제신문
  • 조봉권 기자
  • 2015-04-29 19:02:25
  • / 본지 25면

올해로 개원 6주년을 맞이한 부산 중구 동광동의 인문학 공간 백년어서원이 기념특강을 마련한다.

초청강사는 미국의 윌 터틀(사진) 박사다. 윌 터틀 박사는 다음달 2일 오후 3시 부산 중구 대청동 가톨릭센터 아트씨어터 씨엔씨에서 '사과 한 알의 의미-문화의 근원을 읽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백년어서원은 2009년 4월 문을 열었다. 그때만 해도 많은 시민이 중앙동 동광동 일대 부산 원도심을 활력이 완연히 꺼져 풀 죽은 동네로 여겼다. 김수우 시인이 이곳에 인문학 공간이며 카페인 백년어서원을 연다고 했을 때, 말리는 사람이 더 많았을 정도였다. 그러나 백년어서원은 지난 6년간 다양한 인문학 강좌와 독서모임, 대화 자리를 마련하며 부산 인문학 운동에서 중요한 구실을 조용히 수행했다.

6주년을 맞아 백년어서원이 초청한 윌 터틀 박사는 백년어의 지향과 잘 어울린다. 윌 터틀은 1953년 미국 메사추세츠주 콩코드 태생으로 월든 호수에서 놀며 자랐다. 동양철학에 심취했고 UC버클리에서는 직관 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저서 '월드피스 다이어트'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 음식과 생명에 관한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해 생태와 생명의 가치에 대해 밝힌 책이다.

1984년 송광사 하안거에 참여하는 등 영적인 순례를 멈추지 않았고, 피아노 음반 7종을 낸 음악가이기도 하다. (051)465-1915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0430.22025190151

> 뉴스 > 불교
세계적 채식명상가 윌 터틀 박사, 범어사 주지 수불스님 예방
2015년 05월 03일 (일) 21:08:41 박영록 기자 pyl1997@bbsi.co.kr

세계적인 채식명상가 윌 터틀 박사가 오늘 저녁
금정총림 부산 범어사를 방문해,
주지 수불스님과 ‘채식운동’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윌 터틀 박사는
자신의 저서 '월드 피스 다이어트'를 수불스님에게 전달하고,
채식의 가치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수불스님은 ‘한국사찰에 이미 채식문화가
자리잡고 있다고 소개하고,
채식운동의 확산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월 터틀 박사는 조계총림 송광사에서
행자생활을 경험할 만큼 불교철학과 명상에 밝은 수행자로,
전 세계 순회 강연회를 통해
채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지난달 광주 무각사에서
‘채식, 평화, 무소유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한데 이어,
내일(4일) 부산불교신도회관에서 강연을 하고
이어 부산대학교와 국제포교사단에서의 강연도 예정돼 있습니다.(끝)


박영록 기자 / pyl1997@bbsi.co.kr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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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교신도회 세계적 채식운동가 윌 터틀 박사 초청 강연

부산불교신도회가 세계적인 채식 운동가 윌 터틀 박사를 초청해 특별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부산불교신도회는 4일 부산불교신도회 법계정사에서 ‘월드 피스 다이어트’ 저자
윌 터틀 박사를 초청해 한국불교와 채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윌 터틀 박사는 “한국불교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고 자연에 가까운 한국불교문화에 깊은 관심을 표했습니다.

윌 터틀 박사는 1984년 조계총림 송광사에서 행자생활을 했을뿐 아니라 불교철학과 명상에 조예가 깊은 재가 수행자로 2005년에 ‘월드 피스 다이어트’를 펴낸 후 전 세계를 순회하며 매년 100여차례 이상의 강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오용만

http://www.btnnews.tv/news/view.asp?idx=32190&msection=2&ssection=9

기사입력 2015-05-05 오후 4:05:00 / 기사수정 2015-05-05 오후 6:07:37 기사제공 : BTN불교TV

<월드피스 다이어트>의 저자 윌 터틀 박사 초청 특강

장소: 부산대학교 본관 대회의실
일시: 5월 6일(수) 오후 2시
주제:
음식·문화·생태·영성과 창의성은 어떻게 연결 되는가?
주최: 부산대 유아교육학과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생태유아공동체
주관: (사)부울경 생태유아공동체, 유아교육학과 BK21플러스

교수님들과  유치원 원장님들, 그리고 미래의 유치원 선생님들 및 학생 시민단체 관 계자들이 참석

어제 부산대 강연듣고 학생들 감상문 많이 올라왔네요 기특하고 볼만함
 http://cafe.daum.net/ecokid/Ponu/403?q=%C0%AA+%C5%CD%C6%B2
 http://cafe.daum.net/ecokid/Ponu/404?q=%C0%AA+%C5%CD%C6%B2
 http://cafe.daum.net/ecokid/Ponu/406?q=%C0%AA+%C5%CD%C6%B2
 http://cafe.daum.net/ecokid/Ponu/407?q=%C0%AA+%C5%CD%C6%B2
 http://cafe.daum.net/ecokid/Ponu/408?q=%C0%AA+%C5%CD%C6%B2

 

“발우공양, 인류 실천해야할 음식문화”
비건채식 홍보가 윌 터틀 박사
송광사 안거 경험 채식 홍보활동 토대
  2015년 05월 11일 (월) 16:42:35 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송광사 결제기간에 있었던 발우공양의 기억을 항상 간직하고 있습니다. 맑은 음식과 그 음식 속에 담긴 수많은 인연에 감사하는 기도, 물 한 방울까지 비우는 낭비없는 식사 그리고 모든 존재를 향한 연민까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모든 가치가 한국사찰의 음식문화에 담겨 있습니다.”

지난 5월1일 광주 무각사, 4일 부산불교신도회, 7일 서울 조계종 포교사단에서 ‘채식에 담긴 생명존중 강연’을 펼친 세계적인 비건(vegan)채식 홍보가 윌 터틀(법명 구하) 박사가 30년 전 송광사 하안거결제 중 경험한 발우공양의 깊은 감동을 전했다. 비건은 우유, 치즈 등 동물성 단백질도 섭취하지 않은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말한다.

터틀 박사는 5월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22살 때부터 내면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고 1000마일의 길을 걷던 중 한국 선불교 도량을 만났다. 그곳에서 수행한 인연으로 삭발수계를 했고 1984년 조계총림 송광사에서 하안거에 동참했다”며 “지금까지 비건채식 홍보가로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토대는 바로 송광사에서의 경험 덕분”이라고 말했다.

터틀 박사는 “결제 당시 내면적인 변화는 물론 외적으로도 한국사찰의 문화에 큰 감동을 받았다. 비건채식이라고 부르는 음식문화를 한국 스님들은 발우공양을 통해 오랫동안 자연스럽게 실천해왔다”며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 것은 물론 모든 존재를 배려하는 자비심이 담긴 발우공양 식사법은 오늘날 전 인류가 배워야 할 음식문화의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비건채식이 자비심의 발로임을 역설했다.

“나는 참선수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육식을 떠나게 됐지만 수행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채식이 필요합니다. 현대사회는 육식을 위해 수많은 열대우림을 파괴하고 있으며 육류뿐 아니라 계란, 우유까지 동물들을 학대하며 생산하고 있습니다. 부처님의 자비사상을 실천하는 불자라면 자신도 모르게 길들여진 식문화를 벗어나는 용기와 생명에 대한 깊은 연민을 가져야합니다.”

윌 터틀 박사는 미국에서 서경보 스님을 은사로 불교에 귀의했으며 구산 스님과의 일주일 용맹정진의 경험을 계기로 조계총림 송광사 하안거 결제에 동참했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가 UC버클리에서 직관교육을 연구,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까지 세계 곳곳에서 비건채식의 가치를 알리는 채식홍보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금도 매일 아침 2시간 동안 좌선을 하면서 수행하는 삶도 오롯이 이어가고 있으며, 매회 강연에서는 직접 작곡한 피아노 연주를 곁들이는 콘서트형식의 강연을 펼치고 있다. 그의 저서 ‘월드 피스 다이어트(황소자리 출판)’는 41개국 언어로 번역·출판됐다.

부산=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지방
“채식 평화 무소유의 삶을 살자”
광주 무각사, 세계적 채식홍보가 터틀 박사 초청강연
데스크승인 2015.05.11  12:02:46  
 

조계총림 송광사에서 수행했던 세계적인 채식홍보가 윌 터틀 박사가 광주를 찾았다.

터틀 박사는 5월1일 광주 무각사 템플체험관에서 '채식, 평화, 무소유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 윌 터틀박사는 ‘채식을 통한 생태적 가치와 통찰적 사유’를 소개하고 채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05년 저서 '월드 피스 다이어트'를 출간한 후 세계를 순회하며 채식을 알리고있는 터틀 박사는 세계적인 비건(vegan)채식 홍보가이다.

터틀박사는 미국 UC버클리에서 직관 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학 졸업 직후인 1975년부터 영적 순례를 시작해 1984년 조계총림 송광사에서 행자생활을 하기도 했다.

   
 
세계적 채식홍보가 터틀 박사 초청강연회
5월4일, 부산불교법조인회 주최
2015년 04월 14일 (화) 14:40:11 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 터틀 박사
세계적인 채식홍보가 윌 터틀 박사가 한국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터틀 박사는 5월4일 오후 7시 부산불교신도회관 법계정사에서 부산불교법조인회(회장 김백영) 초청 특별강연회를 갖는다. 터틀 박사는 이 자리에서 ‘마음공부와 자비에 관한 일상적 통찰’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연회에는 불자는 물론 관심있는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한국채식문화원 초청으로 방한하는 터틀 박사는 세계적인 비건(vegan)채식 홍보가다. 비건은 우유, 치즈 등 동물성 단백질도 섭취하지 않은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말한다. 그는 대학 졸업 직후인 1975년부터 영적 순례를 시작했으며 1984년 조계총림 송광사에서 행자생활을 경험할 만큼 불교철학과 명상에도 밝은 수행자다. 그는 2005년 저서 ‘월드 피스 다이어트’를 펴낸 후 전 세계를 순회하며 채식의 가치를 알리데 노력해왔다.

한편 이번 특별강연은 평소 채식을 실천해온 김백영 부산불교법조인회장과 한국채식문화원의 인연으로 마련될 수 있었다. 051)853-2021

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명상과 결합시킨 독특한 채식철학

등록 :2015-05-24 19:15

책 <월드피스 다이어트>의 저자 윌 터틀.

책 <월드피스 다이어트>의 저자 윌 터틀.

‘월드피스 다이어트’ 저자 윌 터틀
한국서 6회 강연…“채식은 평화”

“채식은 사랑과 배려, 평화의 마음가짐을 담은 식습관이다. 육식은 도축 등 동물의 고통을 전제로 한다. 가축용 사료를 확보하기 위해 농지에 독한 농약과 화학비료를 뿌리는 바람에 땅은 이미 화학물질로 오염된 지 오래다. 채소를 생산하는 밭은 아름답지만 도살장은 끔찍하다.”

윌 터틀(62)은 주장이 강한 채식주의자다. 지난달 28일 방한해 한국채식문화원과 베지닥터가 주최한 콘서트 ‘월드 피스 다이어트: 채식으로 이루는 평화로운 세상’을 시작으로 이달 7일까지 서울과 부산, 광주 등지에서 총 여섯 차례 강연을 했다.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백년어서원’ ‘불교법조인회’ 등 콘서트 주최자들은 달랐지만 강연장에는 명상과 결합한 그의 독특한 채식철학에 공감하는 이들이 모였다. 지난달 30일 채식 식당 ‘리빙헛’에서 그를 만났다.

콘서트 이름인 ‘월드 피스 다이어트’는 2013년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그의 책 제목이기도 하다. 부제 ‘세상을 구원하는 음식혁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현대사회의 치열한 경쟁에서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음식이며, 그 음식은 바로 채식이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식사는 나 아닌 것(음식)이 몸에 들어와 나를 이루는 통합의 과정인데, 육식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타자의 고통에 무감각해진다”며 “‘자비로워져라’ ‘타인을 해치지 마라’ 등 종교 경전에서 말하는 영적인 가르침의 실천이 동물을 보호하고 환경을 고민하는 채식 습관”이라고 강조한다. 더 나아가 그는 “지구는 사육과 도축으로 물이 부족하고, 해양생물과 숲이 없어지고 있다”며 지구 환경을 먹거리와 연결해 고민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두툼한 스테이크와 기름진 바비큐를 즐기는 평범한 미국이었다. 대학에서 불교, 도교, 힌두교 등을 접하면서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22살에 자아를 찾아 떠난 명상여행길에서 완전채식 공동체 ‘더 팜’을 만나 채식주의자가 됐다. 1984년에는 한국을 방문해 유서 깊은 사찰 송광사의 하안거(불교에서 여름 동안 수행에 전념하는 일)에 참여해 한국 불교와 인연을 맺었다. 현재 그는 아내와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채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강의를 하고 있다.

글·사진 박미향 기자 m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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