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하게된 주된 동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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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화 고용석 원장님의 인사말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동물을 희생시키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른 생명을 존중할 때 지구도 건강해 지고 자신도 건강해 집니다.
그에 대한 과학적, 역학적, 경험적 자료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채식 문화원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그 중 아주 작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고귀하고 높은 이상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생명에 대한 진정한 사랑으로 용감하게 유혹과 장애를 넘는 이들에게는 삶의 여정은 경탄과 기적으로 가득할 거라 믿습니다.

 
김주화 원장님은충북과학고등학교를 2년만에 수료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그 후 혼자서 법 공부를 시작하여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 합격, 2003년 사법연수원 제34기 입소, 2005년에 창원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하였다. 2005년 2월부터 약 6년간 검사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변호사로 그리고 두 아이를 키우며 친환경적이고 생명을 존중하는 먹거리 문화에 큰 관심을 갖고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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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건 식물이건 다른 생명을 죽여 먹이로 삼는 것은 잔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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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는 피할수 없는  삶의 전제조건 입니다.  이를 의식하는 인간의 마음이 크게 불편하고 두렵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인간의 마음과 삶의 현실을  화해시키는 것이  창조신화의 기본구조 입니다.
그리고 세계의 신화는 거의 비슷합니다 
 
1. 우리는 이런 고민이 집단적으로 사라져 버린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공장식사육 단일경작 유전자조작 정크푸드등 생명이 상품화되는 현실과 비교할때 신화속 인간의 마음은 지극히 순수하고 우주적 입니다.  
 
2. 식사의 즐거움과 함께 경건함(piety)을 회복하는게 중요합니다.  유대교 기독교 불교 힌두교 유교등 모든 영적 전통의 식사는 경건함이 아직 살아있습니다. 육신의 건강과 영혼의 건강을 일치시켜 먹습니다 
 
3. 음식은 하늘과 땅 힘든 농사일 등 온 우주가 주는 선물입니다. 수많은 존재들이 수고하고 생명을 바쳤으니. 이 음식이 보탬이 되듯이 우리 역시 큰 생명의 보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나마 죽음에 대해 의식하는 경우는 장례식과 식사할 때 뿐입니다.  
 
4. 음식은 모든걸 연결합니다.  음식을 따라 도시를, 세계를 디자인하라. 음식을 통해 경건함을 회복하라. 이것이 음식의 잠재력입니다.
인류 역사상 모든 문명이 이 잠재력을 파괴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기후변화 환경파괴로 사라져갔고 현대문명도 그 기로에 서있습니다.
어느 문명도 이음식의 잠재력을 건설적으로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김주화 변호사와 함께 '한국채식문화원'은 이러한 사명에 임하고자 합니다.


1994년 환경 시민 종교단체가 총망라된 국내 최초의 국제 채식 심포지엄 ‘채식이 지구를 살립니다’와 국내 최초의 미래진단 프로그램을 비롯 3차례 글로벌 세미나 등, NGO관련 창의적이고 선구적인 국내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2005년부터 생명사랑 채식실천협회를 맡아 활발한 강연과 기고  여러 활동등으로 한국 채식운동의 토대를 다져왔다.2007년에 부산에서 한국채식문화원을 설립 채식의 대중화를 공헌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또한 지구온난화 비상협의회 대표와 식생활교육 부산 네트워크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국제 채식연합(IVU)을 대표해 세계 NGO 대회와 유엔회의 관련 활동에 참여했다. '식탁의 영성'‘대종경’ 등 명상과 종교관련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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