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하게된 주된 동기는?
동물의 고통
 
환경 / 지속가능성
 
건강과 영양
 
식량과 먹거리
 
종교 / 명상
 
그밖에 기타
결과보기

총 게시물 12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유전자와 고대의 의학체계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5-01-30 (금) 22:32 조회 : 538
25-30년전  미얀마와 스리랑카로  불교공부하러 간 친구들을
대하는 주변의 반응은 싸늘했다
티벳불교는 더욱 그러했다. 심지어 부정적이기까지 했다
하지만 언론보도나 세상인심 너무나 변해버린 오늘이다.
유전에 대한 우리의 생각도 마찬가지다. 
 
오래전 의학에 따르면 질병은 DNA의 영구적 손상으로 발생한다.
돌연변이가 그것인데 흔히 유전적 로또라 부른다.
시한폭탄과 같고 통제하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가족력을 중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근데 후성유전학에 따르면 먹고 생각하고 호흡하고 행동하는 거의 모든게 직간접적으로 유전자 기능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다음세대로 전해져 더욱 확대된다고 한다. 돌연변이는 로또가 아니고 그저 유전적 반응일 뿐이라는 거다. 
 
 전 세계가 게놈프로젝트가 끝나면 유전적 암호가 다 밝혀진다고 했다
환원주의적 사고의 에상된 실패였다.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요인 각기 달리 반응하는 세포등
유전적 기능의 복잡성을 간과한 것이다.
이런 복잡성은 질병의 예측이 어려운 이유이다. 
 
환경요인 중에서 유전자 건강을 관리할수 있는 강력한 요인이 음식이다. 
 
후성유전학의 시각에서 보면 음식은 생태계의 정보를 전달하는 언어와 같다.
유전자는 음식에서 얻은 화학적 정보에 기초해 매일매일 결정을 내린다. 
 
옛날 사람들은 음식을 신성한 것으로 섭식을 신성한 행위로 여겼다
음식을 섭취하면서 거대한 생태계와 접속한다는 믿음을 반영한다.
후성유전학은 옛날사람의 직감이 옳다는 것을 증명한다. 
 
........................................................ 
 
고대의 대표적 의학체계인 아유베다와 황제내경을 살펴보면. 차이점 이상으로 공통점이 많다.  
 
1. 단지 개인의 건강뿐만아니라 자연세계의 질서와 사회의 건강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의학이라는 점이다.  
 
2. 건전한 마음은 건강한 육체의 선행조건이며 건전한 사회와 환경은 개인 건강의 기본적 바탕이라는 인식이다.   
 
3. 그런점에서 사람을 하루에 철분 몇g을 반드시 섭취해야하는 단순한 물질적 존재로 바라보는 현대의학과 영양학은 반성하고 나아가야할 바가 크다 
 
우리 생명에 대한 사랑과 경외심이 필요한 영적인 존재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은 생명의 존엄성에 기초하여 모든 생물의 공존을 추구할때 가능한 법이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TEL: (02)6223-5430  H.P: (010)4213-7541  FAX: (02)6223-5431  E-mail: 4vegekorea@naver.com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41길 38-3 드림빌딩 602호
Copyrightsⓒ <한국 채식문화원> Since 2007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