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하게된 주된 동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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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메이션은 2007년 '한국채식문화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됩니다.

안지원 안소영 두회원님께 자료와 함께 애니메이션 제작의 필요성을 밤을 새며 논의했습니다. 당시 방송국 만화영화 작가였던 안지원씨가 자료를 보충하고 이야기를 만들고 직접 감독 지휘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후 뜻있는 분들의 참여와 협조로 이 애니메이션이 완성 되었습니다.(영어와 한글 버젼) 

특히 놀라운 것은 애니메이션 디자인 기술이 전혀 없던 안소영씨가 1년간의 기술을 익혀 디자인해 냈다는 것입니다.

두분의 노고와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애니메이션 감상하기(클릭)

 

시나리오 쓴 안지원씨의 글

이 애니메이션에서는 육식이 미치는 환경, 건강, 생명 존중 분을 현실의 데이터에 의거하여 다루었으며, 그 정보들 위에다 스토리를 덧입혀 지루하지 않고 캐릭터가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장치하였다.
 

향후 이 캐릭터들은 채식과 채식 브랜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캐릭터 사업은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생명 존중, 환경과 건강 도우미로써 건강하고 긍정적인 캐릭터 성격이 홍보가 잘 되고, 이후 몇 개의 에피소드를 덧붙여 스토리가 이어나가 대중에게 인지도를 쌓아 어필하게 되면, 이 캐릭터들은 자체적으로도 캐릭터사업으로 이어져, 액세서리, 2차적인 가공이 되어 사업을 해 나갈 수 있다.
 

l 인간이 병이 없으려면 동물도 병이 없어야 하거든. 병은 퍼지는 거니까 말이야. 동물이 행복해야 인간도 행복한 거야. 집에 한 사람만 아파도 집안이 우울하잖아. 동물도 지구의 빼놀 수 없는 가족이니까. 인간은 질병의 치료법을 잘못 생각하고 있어. 항생제를 먹으면 되겠다고 생각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원인을 없애는 건데 말이야. (채식애니메이션 알쿠 대사 중)


애니메이션 등장 캐릭터 소개 :
 

1.용별
: 옛날 지구 공룡시대에 지구공룡의 핏줄을 이었던 용의 후손이다. 날개가 있으며 흥분하면 입에서 불과 연기를 뿜는다. 힘이 세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며, 머리로 재기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다혈질이다. 반면에 약한 자를 보면 도와야 하고, 슬픈 일을 보면 바로 눈물을 흘리는 여린 감성을 지녔다. 지구에 불시착하고 지구의 환경적 위기와 동물의 그릇된 처우를 보고 한편으로 화를 내고 한 편으로 안타깝게 여겨 ‘지구낙원 건설 특공대’가 되어 지구를 구하고자 한다.
나이 : 500여세. 성 : 무성.
좋아하는 것 : 당근, 고구마. 여행. 싫어하는 것 : 불의


2.알쿠
: 용별이 감성이라면 알쿠는 이성이다. 개인주의적이며, 남 일에 엮이는 것을 싫어하고 몸 움직이는 것 역시 싫어한다. 외계의 별에서 온 존재로 천재박사로 모르는 것이 없고, 로봇 ‘알쿠’와 물과 음악을 연료로 하는 친환경 우주선 ‘이쁜이’를 발명했다. 이쁜이가 고장이 나 고치기 위해 지구에 불시착했으나, 얼른 고치고 떠나려 하다가 지구의 현실을 안타깝게 여긴 용별에게 발목을 붙잡혀 원치 않는 ‘지구낙원 건설 특공대’의 일원이 되는 비련의 박사다.
나이 : 600여세, 성 : 무성, 좋아하는 것 : 먹고 뒹굴기, 책보기, PC게임, 싫어하는 것 : 남의 일에 엮이기, 몸으로 하는 것 대부분 (발명 제외)


3.지알
: 알쿠가 만든 로봇. 도도하고 알쿠박사 외의 존재의 말은 물로 듣는다. 전 우주에 대한 방대한 양의 정보를 지니고 있다.


4.스탱 수녀
: 실제 인물. 이 글의 모티브를 제공한 인물로, 아마존에서 열대우림 보호운동을 하다가 벌목자들과 대목장주들에게 살해 위협을 당하였다. 세계의 환경론자들에게 큰 지지를 받았지만, 실제 살해 위협을 여러 차례 당하여 매스컴에 “나는 언제 살해당할지 모른다”고 인터뷰 했다. 2005년, 그녀는 실제로 대목장주들의 사주를 받은 자들에게 살해를 당하고 시체로 발견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수녀는 세상을 떠나기 전 알쿠와 용별을 만나서 지구의 현실을 사람들에게 알려달라는 유언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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